[Lyrics] My Name Feat. Swervy, Jeminn | 마이 네임(My Name) OST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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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woah, my past looks so blurry
Nobody no one is seen
Oh-woah, my figure is clear now
Because I'm only running after you
Oh-oh-oh, oh-oh-oh
Oh-oh-oh-oh-oh-oh-oh
Oh-oh-oh-oh-oh-oh-oh
Oh-woah, my past looks so blurry
Nobody no one is seen
Oh-woah, my figure is clear now
Because I'm only running after you
Oh-oh-oh-oh-oh-oh
Oh-oh-oh-oh-oh-oh
Oh-oh-oh-oh-oh-oh
Oh-oh-oh-oh-oh-oh
이 도시 안에서 난 신음
뺏긴 내 기억엔 묻었어 진흙
알아볼 수 없어
눈물이 지금 가렸거든
내 모든 시간과 빛을
사랑은 상대적 믿음 당신에게 빌어
알려줘 길을
울음은 지워져 비에 그러니 내려줘
숨을 수 있게 지금
아픔을 뒤편에 숨겨
그리움과 복수 앞에서만 숨 쉬어
까짓것 이름을 숨겨
끝에 잊혀진다면 널 내 손에 넣어 분명
이 고통은 웃던 기억 또한 존재했단 증거
자고 나면 더해지던 지긋지긋한 추억
누워 잠에 들 땐 당신과의 시간을 그려
Oh-oh-oh-oh-oh-oh
Oh-oh-oh-oh-oh-oh
Oh-oh-oh-oh-oh-oh
Oh-oh-oh-oh-oh-oh
총성이 울려 너는 도망가지 못해
비명이 들려 쌓여 많은 오해
그사이 숨겨놓은 그 희망 같은 것에
세상이 묻어도 널 잡아 나의 손에
일그러진 네 표정을 난 원해
기억하냐 묻고 난 너의 전부를 기억하지
비웠냐 묻고 난 표적 하나 빼곤 버렸지
총성이 울려 너는 도망가지 못해
Oh-woah, my past looks so blurry
Nobody no one is seen
삼성 갤럭시탭4 10.1(SM-5530)을 기존의 안드로이드 킷캣(4.4)에서 롤리팝(5.02)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커스텀 롬이 아닌 삼성 롬 자체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이라 혹시나해서 따라해 봤더니 성공했습니다. 다음은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블로그 링크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ongs0530&logNo=220706205125&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덧붙여 말씀 드리자면 원 블로그의 구글 드라이브 주소는 현재 사용 불가능하고 원본 롬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sammobile.com/samsung/galaxy-tab4/firmware/SM-T530/BTU/download/T530XXS1BRH1/245519/ 제가 하던중 해매던 부분이 있었는데 볼륨상키는 왼쪽이 아닌 오른쪽 버튼이라는 겁니다. 가로로 놓고 볼륨키를 위쪽으로 한 위치에서 오른쪽이 볼륨 상키입니다. 그리고 연결해서 odin에서 시작 여러번 누르다보면 롬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전체 베터리는 10%이하로 사용되므로 50%정도 충전후 다운로드하면 안전할것 같습니다. 영국 롬버전이라 영어로 바뀔줄 알았는데 한글 그대로 업데이트되며설치돼 있던 앱도 지워지지 않고 안드로이드만 업데이트 되더군요!(오~~~심지어 배경화면도 그대로...). 키보드 입력을 삼성키보드중 한글키보드로 업데이트해주세요. 제가 하는 총기시대(guns of glory)가 업데이트이후 킷캣이 지원되지않아 거의 사용하지 않던 타블렛이었는데 롤리팝 업그레이드후 다시 게임용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후 주요 문제점은 구글플레이스토어의 앱 업데이트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업데이트 확인중에 오류발생' 이 메세지가 계속 떠서 앱을 수동으로 업데이트하다 지쳐 구글링을 열심히 해봤습니다. 이 또한 해결책이 있는데 무엇보다 타블렛의 시간을 와이파이로 ...
너무도 완벽한 너와 그 모든 순간 내겐 가장 빛나던 하루 무수히 많았던 지나온 많은 시간 오로지 그 기억엔 너뿐 오직 피어나, 내 맘 그대라는 들판 위에서만 I'm fallin' I'm fallin' 지금 이순간 조차 더 깊이 너에게 떨어져 난 You said to me you told me, Never going anywhere from me 너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 Falling, Falling, I'm Falling every night and day 뜨겁게 안을게 가득히 마음 담아 처음 그순간 처럼 다시 흐릿한 기억 하나 둘 조금씩 선명하게 기억이나 I'm fallin' I'm fallin' 지금 이순간 조차 더 깊이, 너에게 떨어져 난 You said to me you told me, never going anywhere from me 너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 더 못한 내 마음 표현을 앞으로 남은 모든날 아끼지 않고 너에게 할게 I'm fallin' I'm fallin' I hold you in my heart I'm fallin' I'm fallin' 다시한번 너에게 떨어져 내맘 이 가사는 사랑에 빠져들고 있는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한 것 같아요. 가사 속에는 상대방에 대한 완벽한 사랑과 그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게 느껴지는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첫사랑의 설레임과 그 추억을 되새기며 빠져들었다가 다시 떨어지는 감정이 묘사되어 있어요. 특히 "너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라는 구절은 상대방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느껴진다는 감정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가사 전반에 걸쳐 미래에 대한 희망과 약속이 담겨져 있어요. 상대방을 향한 애정과 헌신이 깊이 녹아들어 있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가사를 듣는 순간 그 설레임과 감동이 함께 느껴질 것 같습니다.
요즘 리눅스에 관심이 많아 듀얼부팅으로 쓸까하다가 컴퓨터를 하나 다시 조립하기로했습니다. 마침 예전에 고장나 쳐박아 두었던 메인보드가 하나 있어 CPU, 램도 있고 해서 할수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팬만 사면됐는데 중국제가 5불도 안하더군요. P5QL-VM EPU라는 ASUS에서 만든 메인보드입니다. 제 기억에 하드 인식 문제가 있어 교체했던 보드였는데 이번에 수리 부활시켜보기로 했습니다. 메인보드 고장은 대부분 콘덴서 불량입니다. 몇몇 컨덴서를 봤지만 가장 심한 얘 하나를 골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콘덴서가 제대로 터져 누액까지 됐네요. 그 옆에 놈도 그닥 상태가 좋아 보이지는 않으나 귀차니즘으로 그냥 넘어갑니다. 콘덴서 떼는것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잡아빼면 되지요. 하지만 무리한 힘을 줘선 안된다는것은 다들 아실거고... 위의 사진은 몸통은 때고 다리만 남아있는 모습입니다. 누액이 보이지요... 역시나 제대로 터졌네요. 콘덴서 아랫면의 모습입니다. 탔죠 그냥.... 여기서부터가 까다로운데 남은 다리를 제거하는 법입니다. 일단 인두로 아래쪽을 지지면서 조심스레 남은 다리를 떼냅니다. 문제는 보통 납으로 구멍이 막힌다는 점이지요.. 여기서 다양한 접근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드릴이 있으면 드릴을 사용하라고 하시더군요. 저 같은 경우 바늘을 이용했습니다. 조심스래 압력을 가하면서 인두를 데서 녹이면서 구멍을 만들었죠.. 인두질시엔 화상을 주의해야합니다. 항상... 그 다음은 양극 음극 극성에 맞게 새 콘덴서를 끼우고 납땜후 니퍼로 뒷쪽 넘은 선을 잘라주면 그만입니다. 양극 음극에 대해서도 긴선이 양극이라는건 맞으나 보드상 하얀부분이 꼭 양극, 음극인것만은 아닌것 같더라고요. 아뭏든 보드를 잘 살펴보고 다른 콘덴서 규칙에 맞게 끼워주는게 답인듯 싶네요. 교체한 모습입니다. 옆에 있는 콘덴서가 눈에 거슬리지만 그냥 넘어갑니다. 다음은 마음 졸이면서 우분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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