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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총기시대(Gun of glory)' 성 레벨업 요구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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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총기시대(Gun of glory)'라는 게임을 종종합니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전 세계 플레이어들이 플레이하는 관계로 까딱하면 자다가 공격이 들어오곤 하네요. 일어나보면 병력이 다들 죽어있으니 원.... 그래도 참 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렙업...(렙빨,템빨은 어느 게임이나 마찬가지죠) 그중에서도 성의 렙업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다음은 성 레벨업을 위한 요구조건등을 정리한 표를 올려봅니다. 미리미리 준비해두면 다음 레벨업하는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음하고요. 30렙까지 정리했습니다. 그 이상은... 제가 상상하기가 어렵네요 ㅋ 250킹덤에 한국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정정 : 17렙 성 레벨업 조건이 사격훈련소 16에서 철광산 16으로 변경됐습니다. 추가 31렙  연구소30,성벽30      식량 377.00M, 나무 75.30M, 철 45.20M , 은 22.6M, 귀족의 휘장 1000     시 간 36일 8:20:05 32렙 병영31,성벽31          식량 377.00M, 나무 94.80M, 철 45.20M, 은 22.6M , 귀족의 휘장 1000      시간 42일 9:56:57 33렙 마구간32,성벽32     식량377.00M, 나무 114.20M,철 45.20M, 은 22.6M, 귀족의 휘장 1000     시간 48일 11:33:50 34렙 창고33,성벽33          식량377,00M, 나무133.80M, 철 45.20M, 은 22.6M, 귀족의 휘장 1000     시간 54일 13:10:42 35렙 연구소 34,성벽34     식량377.00M,나무153.30M,철 45.20M, 은 22.6M, 귀족의 휘장 1000 ...

[영화평] 영화 '세번째 살인'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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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화 '세번째 살인' 이야기입니다. 일본 영화입니다. 영화는 살인현장에서 시작합니다. 미스미는 강도,살인 혐의를 받고 수감됩니다. 피해자는 이츠오.. 미스미가 일하는 공장의 사장입니다. 미스미의 변호를 맡게된 시게모리.. 그는 유능한 변호사로 대대로 법률가 집안출신입니다. 법률기술자라고 할수 있는 그.. 유능한 변호사답게 미스미 범행 진실 여부를 판단하는 것보다 그의 형을 줄이는데 주력합니다. 형을 줄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피해자(이츠오)의 가족을 만나러 갔다가 이츠오의 딸 사키에를 만나게되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집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 진술을 계속 뒤집는 미스미.. 영화는 현 사법체계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면서 마무리됩니다. 죽어 마땅한 이츠오... 시게모리라는 법률전문가는 기술자가 되는게 맞을까요? 아님 무턱대고 진실을 탐구해야할까요? 저는 두가지 입장에 대해 다 비판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소신이 강한 전문가는 크나큰 과오를 범할수 있는것 또한 사실이기때문에... 인간이기에 부족하고 진실 규명에 한계가 있다는것.... 이것저것 많은 생각을 갖게해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제 평점은 4점입니다.

[영화평] 영화 '미션임파서블 - 폴아웃(Mission Impossible - Fallout)'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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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임파서블 - 폴아웃(Mission Impossible - Fallout)'을 봤습니다. 잔뜩 몇주전부터 기대했는데 드디어봤네요. IMF요원 에단 헌트(탐크루즈)는 아나키스트 그룹이 확보한 플루토늄 회수작전에 나섭니다. 그 과정에서 요원 하나가 인질로 잡히게 되고 에단은 그를 구하는 선택을 하다가 플루토늄을 잃어버립니다. 이 과정이 못마땅한 CIA는 개입을 하게되고 CIA요원을 작전에  같이 투입하는 조건으로 IMF의 작전을 승인합니다. 이상으로 줄거리의 도입부만 이야기할게요. 영화를 보는내내 드는 생각.. 아 탐크루즈도 늙었구나 였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한 액션 연기는 일품이었지만 얼굴에서 드러나는 나이는 속일수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시리즈에서 아쉬운것은 뻔한 줄거리였습니다. 누구나 예상할수 있는 반전이 아쉬웠고요.. 인물의 설정도 비교적 뻔했습니다. 첩보영화로서의 기민한 줄거리 구성이 예전 시리즈같지 않았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방대한 스케일의 액션, 톰크루즈의 혼신을 다한 연기는 역시 일품입니다. 이 영화의 제 평점은 4점입니다. 좀 후하게 준듯하네요.

[영화평] 영화 '꾼'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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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꾼' 이야기입니다. 2017년에 개봉한 한국영화입니다. 현빈이 나온 영화인지라 400만의 관객을 동원했군요. 영화는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의 사망소식으로 시작됩니다. 희대의 사기꾼 그가 과연 죽었는지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장두칠에게 아버지를 잃은 황지성(현빈)은 그를 잡기위해 검사 박희수팀과 손을 잡습니다. 그 팀이라는 것도 실제 수사팀이 아니라 사기꾼들을 휘하에 두고 몰래 수사를 하는 비밀조직입니다. 이야기는 수많은 반전을 거듭합니다. 사기꾼들이 많이 나오는지라 서로 속이고 속이는 장면이 숱하게 나옵니다. 결국에 이야기는 권력자를 향해 복수하는 모습으로 바뀌게되고.. 황지성은 진짜 범인 박희수를 잡는데 성공합니다. 뭐 넋놓고 보기엔 좀 부담스러운 영황입니다. 지나친 반전에 반전으로인해 피곤한 느낌이 있는 영화입니다. 결국엔 칼은 권력자로 향할거면서 말입니다. 요즘엔 이런 영화에 흥미를 느끼지 않습니다. 현실적인거 같지도 않고요. 하지만 현빈이 나오는 영화이니 팬이라면 한번쯤 보셔도 될듯 싶습니다. 개인적인 이 영화의 평점은 4점입니다.

[영화평] 영화 '콜래트럴(Collateral)'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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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화 '콜래트럴(Collateral)' 이야기입니다. 탐 크루즈가 열연한 영화이니 팬들은 꼭 보심이... LA의 베테랑 택시운전사 맥스.. 그는 나름 꿈을 가진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리무진 회사를 열고 싶다는... 우연히 연방검사 '애미'를 손님으로 태우게 되고 빠른길로 안내하는 맥스에 감동한 애미.. 연락처를 남깁니다. 우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날 저녁 '빈센트(탐 크루즈)'를 태우게 되고 빈센트는 거액을 제시하며 하룻밤의 기사 노릇을 해줄것을 제의합니다. 이를 받아들이게 되는 맥스... 문제는 빈센트가 마약조직에 고용된 살인청부업자라는 사실... 그는 마약조직에 해가 되는 증인들을 그날밤 모두 처리할 예정입니다. 아무것도 모른채 운전사만 하면되는줄 알았던 맥스.. 하지만 빈센트의 첫번째 작업이 약간 꼬여(?) 그는 빈센트가 살인청부업자라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벗어나고자 하지만 벗어날수 없는 맥스... 결국 마지막 타겟 연방검사 애미를 노리는 빈센트...맥스는 그를 꼭 막아야만 합니다. 영화설정이 워낙에 우연의 연속인지라 뭐 현실적이지 못한게 흠이면 흠입니다. 그저그런 헐리우드 영화라고 평해야할까요? 프로인 빈센트가 맥스의 기개를 예측하지못하고 당하는 모습은 자못 충격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세상일엔 예측불가능한 요인이라는게 있으니까요. 이 영화의 제 평점은 4점입니다.

[영화평] 영화 '부라더'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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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화 '부라더'이야기입니다. 부담없이 볼수있는 코메디영화입니다. 뼈대있는 가문의 종손 석봉은 학원 강사입니다. 뼈대있는 가문의 종손임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뛰쳐나와 빚까지 져가며 숨겨진 보물발굴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던 그에게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는데... 그것은 바로 아버지의 죽음..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향하지만 가는 도중 원수같은 동생 주봉을 만나는데... 그둘을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사고까지 내게되고.. 어찌어찌하여 고향집을 찾아왔지만 그토록 싫어하던 현실을 다시 맞닥트리는 맘이 편하지만은 않습니다. 결국에 석봉은 하던데로 고향집에서도 보물찾아 삼만리.. 주봉은 도로개발을 위해 고향분들에게 자신의 회사를 위해 동의서 받는걸로 시간을 때웁니다. 하지만 양자로 들어와 종손의 역할을 한 아버지. 그리고 그러한 아버지의 선택때문에 고통받아야했던 어머니.. 그들의 애잔한 이야기가 그들을 점점 깨우게합니다. 될수있으면 앞으로 자세한 영화 스토리는 다루지 않기로 했거든요. 너무 스토리 이야기만 하는것도 재미없고요. 아뭏든 이 영화는 과거의 관습을 유지해오며 사는 사람들의 이중적인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종손 후보 부인으로 들어와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몰래 담배피는 며느리.. 남편에게 제발 종손만은 되서는 안된다는 그녀.. 그러한 모습이 폭소를 자아냅니다. 하지만 지키고자하는 그무엇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또한 의미가 있어보입니다. 삶이라는게 이것저것 놓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것이긴 하죠. 갓쓰고 옛 선현들 말씀을 읆죠리는 마을 할아버지. 그와 석봉간의 차이는 십만리는 되어보이지만 그래도 가족으로 연결된 끈이 있다는것도 잊어선 안되겠습니다. 지금의 나는 우리 조상이 그리던 그 모습이라고 굳고 믿고 있기에...나는 어디서 뚝떨어진게 아니니까요. 이 영화의 제 평점은 4점입니다.

[영화평] 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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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 이야기입니다. 2006년에 개봉된 영화니 좀 오래됐죠. 고등학생 민혁.. 우연히 남자화장실에 들어온 여학생을 보고 첫눈에 반합니다. 그녀는 여자화장실이 붐벼서 남자화장실을 이용하던 중이었지요. 실은 여학생(미현)도 민혁한테 반했나봅니다. 둘은 서로 만나려고 숨바꼭질을 하지만 결국에 만나게 되고 연인이 되지요. 하지만 갑자기 말도 없이 민혁을 떠나 미국으로 가버린 미현... 무슨일일까요? 민혁은 미현을 잊기위해 글라이더를 탑니다. 만화가가 꿈이던 천진한 고등학생은 실연의 아픔을 간직한채 대학생활을 보냅니다. 그러던 그에게 미현이 나타나는데... 뇌암정도 되는 질환을 앓는듯 싶습니다. 의사들로부터 사형선고를 받고 죽기만을 기다리는 미현. 갑자기 나타난 미현을 민혁은 용서할수없었지만 그녀가 죽음을 앞뒀다는 이야기에 그만 마음을 엽니다. 아마도 민혁은 미현을 잊지못하고 있었나봅니다. 결국 둘은 연인으로 보내다 미현을 떠나보낸다는 너무나도 빤하고 빤한이야기. 이 영화에서 몇가지 눈에 거슬리는게 있습니다. 무엇보다 거슬리는 여주인공의 연기.. 그리고 현실적이지 못한 이야기(밤마다 머리아파 죽는다는 여주인공은 항상 밝게 화장하고 뽀따시 있죠...) 제가 건진건 엘로우나이프에 가면 오로라를 볼수 있다 정도... 좀더 잘만들수 있는 영화였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될수 있으면 줄거리를 상세하게 다루지않으려 하는데 잘 안되네요^^ 이 영화, 그냥 볼만하지만 좋은 평점을 줄수는 없을거 같네요. 평점은 3.25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