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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나를 바라봐줘요-신현우(Shin Hyun Woo) | 삼남매가 용감하게(Three siblings are brave) OST Part 17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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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곁에서 한걸음 물러나 숨을 한번 고르고 미소를 지어봐요 혹시 내 맘에 부담이 될까 봐 애써 숨겨보지만 감출 수가 없네요 가끔 나를 바라봐 줘요 조급하지 않게 기다리고 있을게 서두르지 않을 거예요 내 마음 닿을 때까지 한걸음 뒤에서 날 바라보길 바랄 뿐이죠 어쩌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내 맘이 들킬까 봐 조금 두려워져요 힘든 이 시간이 흐른 뒤에는 편한 사람으로만 남지 않길 바라요 가끔 나를 바라봐 줘요 조급하지 않게 기다리고 있을게 서두르지 않을 거예요 내 마음 닿을 때까지 한걸음 뒤에서 날 바라보길 바랄 뿐이죠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함께 할 수 있단 그걸로도 충분한걸요 언젠간 나를 그대가 안아주겠죠 한없이 그댈 사랑하는 날 가끔 나를 바라봐 줘요 조급하지 않게 기다리고 있을게 서두르지 않을 거예요 내 마음 닿을 때까지 한걸음 뒤에서 조금 늦더라도 날 돌아보길 바랄 뿐이죠 이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곡입니다. 가끔은 서로 멀어져서 조금 떨어져 있을 때도 서로를 바라보며 기다리고 있으며, 서두르지 않고 마음이 서로 닿을 때까지 기다릴 것을 약속합니다. 특히, "언젠간 나를 그대가 안아주겠죠"라는 가사는 마치 그대와 함께 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낸 후에도 그대와 함께 편안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묻어납니다.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이 곡은 가슴 뭉클한 감성을 자아내며,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합니다.

[가사] 고맙소(Thank you)-한올(Han All) | 삼남매가 용감하게(Three siblings are brave) OST Part 15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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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이 먹도록 세상을 잘 모르나 보다 진심을 다해도 나에게 상처를 주네 이 나이 먹도록 사람을 잘 모르나 보다 사람은 보여도 마음은 보이지 않아 이 나이 되어서 그래도 당신을 만나서 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 술 취한 그날 밤 손등에 눈물을 떨굴 때 내 손을 감싸며 괜찮아 울어준 사람 세상이 등져도 나라서 함께 할거라고 등뒤에 번지던 눈물이 참 뜨거웠소 이 나이 되어서 그래도 당신을 만나서 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 못난 나를 만나서 긴 세월 고생만 시킨 사람 이런 사람이라서 미안하고 아픈 사람 나 당신을 위해 살아가겠소 남겨진 세월도 함께 갑시다 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 이 노래는 세월을 지나며 겪는 인간관계에서의 감사함과 아픔을 표현한 곡입니다. 가사에서는 나이를 먹어가며 사람과 세상을 잘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진심으로 상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용서하고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특히, 가사에서는 한 사람과의 만남이 인생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그 사람에게 감사함과 사랑을 전합니다. 또한, 나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면서도 그 사람을 위해 살아가겠다는 결심을 내리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 노래는 따뜻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자아내는 곡으로, 가수의 풍부한 감정선과 목소리가 더해져 더욱 감동적인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사] 아름답고 더 찬란하게-박장현(Park Jang Hyun) | 삼남매가 용감하게(Three siblings are brave) OST Part 14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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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사랑하고 더 아껴주던 우리 사이 이제 다가가도 될까요 시간이 지나 더 좋아질까 봐 난 불안하네요 자꾸 사랑한다고 늘 바라본다고 전하지 못한 말 이제 할게요 그대와 나 같은 마음으로 함께 두 손 마주 잡고 걷던 이 길을 언젠간 추억 하겠죠 우리가 하나 되어 만들어 갈 길고 긴 인생의 여정은 그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빛날 거예요 사랑한다고 늘 바라본다고 전하지 못한 말 이제 할게요 그대와 나 같은 마음으로 함께 두 손 마주 잡고 걷던 이 길을 언젠간 추억하겠죠 우리가 하나 되어 만들어 갈 길고 긴 인생의 여정은 그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빛날 거예요 가끔 어둡고 무서울 때에도 항상 곁에서 내가 있을게요 그대와 나 같은 마음으로 함께 두 손 마주 잡고 걷던 이 길을 언젠간 추억하겠죠 우리가 하나 되어 만들어 갈 길고 긴 인생의 여정은 그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더 찬란하게 빛날 거예요 이 노래는 서로를 사랑하고 더 아끼며 함께하며 살아가는 것을 노래한 곡입니다. 가사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사랑이 더 깊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며, 전하지 못한 말을 이제야 하겠다는 결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또한, 어둡고 무서울 때에도 서로의 곁을 지키며 함께 걷는 이 길을 추억으로 남길 것을 강조하며, 우리가 하나되어 인생의 여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 더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날 것이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로맨틱한 노래로, 사랑하는 이와 함께 듣기 좋은 곡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사] I fell in love-버나드박(Bernard Park) | 삼남매가 용감하게(Three siblings are brave) OST Part 11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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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ill be with you all my life 굳이 말하지 않아도 내 생에 아름다운 선물 Because only you're my heart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아 내 곁에 있어줘 I fell in love , nothing I want more 너라는 나의 선물 난 너 하나면 돼 It's true love , you're my everything 내 삶의 안식처 난 너 하나면 돼 I will be with you all my life 오랜 시간 지나온 내 생에 아름다운 선물 I fell in love , nothing I want more 너라는 나의 선물 난 너 하나면 돼 It's true love , you're my everything 내 삶의 안식처 난 너 하나면 돼 I'm still with you 잠에서 깨어나도 내 품에 잠든 너의 두 볼에 입 맞추면 달콤한 꿈을 꾸네good night I will be with you all my life 굳이 말하지 않아도 내 생에 아름다운 선물 Because only you're my heart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아 내 곁에 있어줘 이 노래는 진실된 사랑을 노래한 곡입니다. 가사 속에는 상대방에게 나의 삶의 안식처, 아름다운 선물이 되어줄 것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들이 내게는 소중하고 행복한 것이며, 상대방과 함께하는 시간이 내 삶의 중심이 되어줄 것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잠에서 깨어나도 내 품에 잠든 너의 두 볼에 입 맞추면 달콤한 꿈을 꾸네" 라는 가사는 서로에게 지속적으로 끌리며, 서로의 영감이 되며, 상대방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서로에게 달콤한 꿈을 꾸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노래는 상대방과의 진실된 사랑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들을 아름답게 노래한 곡으로, 듣는 사람에게는 영감과 희망을 줄 것입니다.

[가사] Hello-소향(Sohyang) | 삼남매가 용감하게(Three siblings are brave) OST Par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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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헤어지면 안되잖아 우리 이별하긴 이르잖아 이렇게 날 떠나가면 안돼요 내가 하지 못한 말들이 아직 너무 많은데 이대로 날 떠나가지 마세요 그대이기 때문에 난 정말 그대였기 때문에 난 이대로는 이대로는 난 안돼요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오직 그대뿐이죠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그대는 내 사랑 그리운 내 사랑 날 사랑했던 사람 이제는 만질 수 없지만 내가 그리운 만큼 그대도 그리운가요 내가 미칠 듯이 사랑했던 그 사람 hello 사랑했기 때문에 난 정말 사랑했기 때문에 난 죽을 만큼 죽을 만큼 힘드네요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는 내가 보이나요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줘요 그대는 내사랑 그리운 내사랑 날 사랑했던 사람 이제는 만질 수 없지만 내가 그리운 만큼 그대도 그리운가요 내가 미칠 듯이 사랑했던 그 사람 겨우 이대로 끝날 거라면 정말 마지막이라면 지금 돌아가 그때로 서로 몰랐던 그때로 너무 늦어버리면 너무 늦어버리면 내가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들어 날 버릴까 봐 정말 이대로 끝날 거라면 이게 마지막이라면 지금 돌아가 그때로 서로 몰랐던 그때로 너무 늦어버리면 너무 늦어버리면 내가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들어 날 버릴까 봐

[가사] 다 알고 있던 이별(The farewell I knew)-숙희(SUKI) | 삼남매가 용감하게(Three siblings are brave) OST Part 6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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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 눈물이 흘러 너를 가리고 다신 볼 수 없을지 모를 우리 이별을 난 듣고만 있어 터져버린 못난 눈물 때문에  내 모습은 점점 엉망이 돼가고 있어 우리의 사랑도 엉망이 되고 보내 주기 싫어서 우는 게 아냐  잘해주지 못했던 날이 너무 미안해져서 그랬어 잡고 싶지 않아서 가만히 울고 있는 게 아냐 아직 보내 줄 준비가 되지 않아서 그런 거야   망쳐버린 우리 소중한 사랑 내 눈물로 조금 씻겨질 수만 있다면 언젠가 너도 그리워할런지 보내 주기 싫어서 우는 게 아냐  잘해주지 못했던 내가 너무 원망스러워 그랬어 잡고 싶지 않아서 가만히 울고 있는 게 아냐 아직 보내 줄 준비가 되지 않아서 그런 거야   다 알고 있던 이별인데 이토록 아플 거란 건 몰랐었어 보내 주기 싫어서 우는 게 맞아 잘해주지 못했단 말야 그냥 떠나버리면 어떡해 잡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펑펑 울고 있잖아 너와 헤어져선 하루도 살 수 없는 그런 나야

[가사] 설렘-강석화(KANG SEOK HWA)(WEi) | 삼남매가 용감하게(Three siblings are brave) OST Part 4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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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 이상한 거 맞지 계속 이러진 않겠지 하루 종일 떨리는 가슴이 이게 사랑인거 맞지 혹시 병은 아니겠지 너 때매 나 바보가 되는 걸 내 맘을 헤집어 놨다 줬다 뺏었다 어지럽게 해 울다 웃었다 날 헷갈리게 해 내게 맘을 열었다가 싶다가도 닫아버리곤 다시 아무 일도 없듯이 웃어버리는 오 너 항상 나를 설레는 만드는 오 널 갖고 싶다고 하나부터 열 까지 모든 걸 너에게 줄게 너 하나면 난 필요 없어 부재중은 그렇다 쳐도 메세지1그대로 하루 종일 떨리는 가슴이 혹시 날 피하는 건지 어디 아픈 건 아닌지 너 때매 나 바보가 되는 걸 바람에 흩날리던 너의 향기가 어지럽게 해 걷다 스치는 손끝이 짜릿해 내게 맘을 열었다가 싶다가도 닫아버리곤 다시 아무 예고 없이 날 안아버리는 오 너 항상 나를 설레는 만드는 오 널 갖고 싶다고 하나부터 열 까지 모든 걸 너에게 줄게 너 하나면 난 필요 없어 술에 취한 밤 말없이 내게 기대고 잠들기 전 새벽까지 끊지 않던 그런 너 자꾸 날 설레게 하는 미치게 만들잖아 이젠 너의 마음을 보여주겠니 너도 괜찮은 거 맞지 이젠 친구사이 아니지 자꾸 넌 왜 웃기만 하는데 이런 설렘 처음이라서 나만 널 안고 싶어 아무래도 널 사랑하나봐 you’re my lady you’re my angel 널 갖고 싶다고 you make me smile you make me feel Only U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걸 너에게 줄게 나

[가사] 매일 그대와(Every day with you)-알리(ALi) | 삼남매가 용감하게(Three siblings are brave) OST Part 3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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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 노을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 노을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매일 그대와  매일 그대와

[가사] 그 중에 그대를 만나-김호중(Kim Hojoong) | 삼남매가 용감하게(Three siblings are brave) OST Part 1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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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대단한 운명까진 바란적 없다 생각했는데 그대 하나 떠나간 내 하룬 이제 운명이 아님 채울 수 없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고 자신한 내가 어제같은데 그대라는 인연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 어린아이가 됐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나를 꽃처럼 불러주던 그대 입술에 핀 내 이름 이제 수많은 이름들 그 중에 하나되고 오 그대의 이유였던 나의 모든 것도 그저 그렇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