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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MOTHER-신용재(SHIN YONG JAE) | 재벌집 막내아들(Reborn Rich) OST Part 2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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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긴 밤이 너무 어두워서 혼자라 느낄 때 주저앉고 싶을 때 그럴 때 이 세상 모두가 날 등지고 버려둔 시간 속에도 늘 똑같은 손길로 날 일으켜주던 그대 있음에 난 불길 속을 걸어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그 어떤 꽃도 세상 무엇도 당신의 앞에선 빛을 잃죠 이 우주 안에 단 하나 내게 그 품속을 내어준 사람 You are wonderful to me, ooh You are beautiful 엄마 이 세상 모두가 날 등지고 버려둔 시간 속에도 늘 똑같은 손길로 날 일으켜주던 그대 있음에 난 불길 속을 걸어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그 어떤 꽃도 세상 무엇도 당신의 앞에선 빛을 잃죠 이 우주 안에 단 하나 내게 그 품속을 내어준 사람 You are wonderful to me, ooh You are beautiful 엄마 매일이 가시밭 같은 이 삶에 영원히 나를 향한 사랑 내 전불 모두 바쳐도 모자란 날 다 알아 단 하나 그대 드릴 건 이 사랑 그 어떤 꽃도 세상 무엇도 당신의 앞에선 빛을 잃죠 이 우주 안에 단 하나 내게 그 품속을 내어준 사람 You are wonderful to me, ooh You are beautiful 엄마

[가사] 느린 여름의 노래 (Slow Summer Song)-프롬(Fromm)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Summer Strike) OST Part 3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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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작은 발자국 어딜 향해 가나  애써 움켜쥐는 순간 뒤에는 뭐가 있을까  너무 커다란 삶은 늘 돌고 도는 외로움  애써 웃어보는 하루 끝엔 누가 서 있을까  라라라 라라라라 천천히 더 천천히  라라라 라라라라 더 느리게 도는 하루를 원해 먼 하늘 밑 내 여름이 빛나는 곳에  귀 기울여봐 이 평범하고 다정한 하루의 노래에  라라라 라라라라 온전한 내 속도로  라라라 라라라 가끔은 멈추기를 원해 먼 하늘 밑 무지개 비춘 곳 어디든  춤을 춰볼까? 이 음악이 다 끝나가기 전에  먼 하늘 밑 내 여름이 빛나는 곳에 귀 기울여봐  이 아름답고 다정한 하루의 노래에

[가사] Heaven For You-첸(CHEN) | 소방서 옆 경찰서(The First Responders) OST Part 3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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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리는 Your eyes  그 눈빛 속의 나 쓰러질 듯 비틀대는 우린 길고 긴 어둠 속에서  무얼 찾고 있는지 타오르는 연기처럼 말없이 사라진 꿈 It’s fine  잿빛 하늘 한 줄기 빛처럼 It’s fine  어둠에도 피어 날 꽃처럼  세상 끝 어디에서든  너와 나 함께 하면 돼 I’m fine  그 빛을 따라서 I will go to heaven for you I will go to heaven for you 멀고 먼 그 길 끝에서 무얼 찾고 있는지 허무하게 부서지는 꿈들 It’s fine  잿빛 하늘 한 줄기 빛처럼 It’s fine  어둠에도 피어 날 꽃처럼  세상 끝 어디에서든  너와 나 함께 하면 돼 I’m fine  그 빛을 따라서 I will go to heaven for you 지우려 해도 선명해져가  아픈 기억의 조각들 그리울수록 희미해져가  your eyes We’re fine  흐린 하늘 한 줄기 빛으로 To find  중력처럼 너에게 달려가   세상 끝 어디에서든  너와 나 함께 하면 돼 I’m fine  그 빛을 따라서 I will go to heaven for you Oh yeah always will be here Will stay here I will go to heaven for you I will go to heaven for you

[가사] 더할 나위 없는 순간-이민혁(Lee Min Hyuk) | 얼어죽을 연애따위(Love is for Suckers) OST Part 8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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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 눈을 떠보면 느릿하게 행복이 차올라 뜨거운 여름과 그 아래 웃는 너  그 곁에 함께인 나였는데 다시 눈을 떠보면 너무 멀리 와 있는 것 같아  별수 없이 바라봐 이렇게 멋진 장면처럼 남겨진 우리 이렇게나 한없이 아파오는 이유 혹시 하며 자꾸만 기대하는 이유 그 누구 하나 부럽지 않게 아름다워 더할 나위 없는 순간 속에 있었기에 너무 빠르게 기억이 된 시간들 그 안에 갇혀 서성이며 맴돌아 이런 엔딩 같은 건 상상조차 못 했던 아직은 잡힐 듯 가까워 이렇게나 한없이 아파하는 이유 혹시 하며 자꾸만 기대하는 이유 그 누구 하나 부럽지 않게 아름다워 더할 나위 없는 순간 속의 우리라 잠 못 들게 아파도 후회 않는 이유 다시 가도 너라며 웃어보는 이유 그 모든 날이 그리울 만큼 아름다워 더할 나위 없는 순간 속에 있었기에

[가사] 설렘-강석화(KANG SEOK HWA)(WEi) | 삼남매가 용감하게(Three siblings are brave) OST Part 4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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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 이상한 거 맞지 계속 이러진 않겠지 하루 종일 떨리는 가슴이 이게 사랑인거 맞지 혹시 병은 아니겠지 너 때매 나 바보가 되는 걸 내 맘을 헤집어 놨다 줬다 뺏었다 어지럽게 해 울다 웃었다 날 헷갈리게 해 내게 맘을 열었다가 싶다가도 닫아버리곤 다시 아무 일도 없듯이 웃어버리는 오 너 항상 나를 설레는 만드는 오 널 갖고 싶다고 하나부터 열 까지 모든 걸 너에게 줄게 너 하나면 난 필요 없어 부재중은 그렇다 쳐도 메세지1그대로 하루 종일 떨리는 가슴이 혹시 날 피하는 건지 어디 아픈 건 아닌지 너 때매 나 바보가 되는 걸 바람에 흩날리던 너의 향기가 어지럽게 해 걷다 스치는 손끝이 짜릿해 내게 맘을 열었다가 싶다가도 닫아버리곤 다시 아무 예고 없이 날 안아버리는 오 너 항상 나를 설레는 만드는 오 널 갖고 싶다고 하나부터 열 까지 모든 걸 너에게 줄게 너 하나면 난 필요 없어 술에 취한 밤 말없이 내게 기대고 잠들기 전 새벽까지 끊지 않던 그런 너 자꾸 날 설레게 하는 미치게 만들잖아 이젠 너의 마음을 보여주겠니 너도 괜찮은 거 맞지 이젠 친구사이 아니지 자꾸 넌 왜 웃기만 하는데 이런 설렘 처음이라서 나만 널 안고 싶어 아무래도 널 사랑하나봐 you’re my lady you’re my angel 널 갖고 싶다고 you make me smile you make me feel Only U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걸 너에게 줄게 나

[가사] 어디로든(To Anywhere)-스탠딩 에그(Standing Egg) | 소방서 옆 경찰서(The First Responders) OST Part 2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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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바람 부는 곳  잠시뿐인 꿈이라도 좋아 어디로든 날 데려가 줘 So that I can rest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곳 I wan‘t to rest   조금 더 조금만 더  Stay with me I wan‘t to sleep  포근한 꿈속으로   Take me now  Come close to me 힘겹지만 괜찮아  네가 곁에 있어 We are fine  어디로든 날 데려가 주길 따스한 햇살 머무는 곳 흩어져 갈 꿈이라도 좋아 겨우 난 어디쯤에 서 있는 걸까 눈앞이 흐려질 땐 또 그냥 웃지 With you With you Oh With you Just can fly high high I wanna rest 조금 더 조금만 더  Stay with me I wanna sleep 포근한 꿈속으로   take me now  Come close to me 두렵지만 괜찮아  우리 함께라서 We are fine  어디로든 날 데려가 주길 Save me now from here

[가사] 괜찮다고(It′s Fine)-민서(MINSEO) | 얼어죽을 연애따위(Love is for Suckers) OST Part 7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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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춘 화면 속 엇갈린 이야기는 이미 이별을 향해가 답을 기다리던 마음 미뤄온 시간 마침표를 새겨넣어 여기 환하게 빛나던 기대 어린 고백은 몇 번쯤의 기회를 잃고서 흐릿해져 가 함께 웃었던 분명한 그 순간들 지워지지 않게 나는 늘 곁에 있던 네 이름 이젠 가까이 가까이 적어 넣어봐도 그리워 벅차게 행복한 기억들과 함께 새겨져 오래도록 내 곁을 맴돌다 조금씩 이젠 안녕 안녕 인살 하겠지 기어이 울게 한 진심 어린 고백은 되감지도 못하게 그대로 여기 고여서 어떤 물음도 전하지 못해 걸음마다 너를 삼켜 늘 곁에 있던 네 이름 이젠 가까이 가까이 적어 넣어봐도 그리워 벅차게 행복한 기억들과 함께 새겨져 오래도록 내 곁을 맴돌다 조금씩 이젠 안녕 안녕 인살 하겠지 미뤄뒀던 끝인사에 모든 내 미련 남김없이 다 채워 널 보낼게 늘 당연하던 네 이름 이젠 한숨에 한숨을 더해 지워봐도 그리워 우리 남은 한 줄을 다시 쓸 수 있게 된다면 한걸음에 네게로 달려가 안을게 그때 다시 다시 우리 시작해